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18일 목요일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현장소통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인턴십 참여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는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현장 경험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오 시장의 이번 방문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서울시의 의지를 반영한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