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 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하 대전아트필) 는 오는 7 월 1 일 (수) 오후 7 시 30 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성스러움과 광기, 천상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두 세계의 대비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가진 가장 매혹적인 힘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평화로운 천상의 선율로 시작해 유혹과 환상, 죽음과 광란의 세계로 거침없이 내려가는 드라마틱한 음악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치용 상임지휘자의 정교하고 깊이 있는 해석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테너 최원휘가 협연자로 나서 오케스트라 무대에 풍성한 색채를 더한다. 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 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이하 대전아트필) 는 오는 7 월 1 일 (수) 오후 7 시 30 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성스러움과 광기, 천상과 지옥이라는 극단적인 두 세계의 대비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가진 가장 매혹적인 힘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평화로운 천상의 선율로 시작해 유혹과 환상, 죽음과 광란의 세계로 거침없이 내려가는 드라마틱한 음악 여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치용 상임지휘자의 정교하고 깊이 있는 해석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와 뛰어난 표현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테너 최원휘가 협연자로 나서 오케스트라 무대에 풍성한 색채를 더한다. 첨부자료 : 대전아트필 기획연주회2 ‘악마는 데시벨을 높인다’ 무대 선보여.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