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화센터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23개 대학 영화 창작자가 참여하는 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창작자들의 작품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GV), 산업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울영화센터는 이 행사를 통해 청년 영화인들의 교류와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영화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영화제에는 AI 영상 교육, 마스터클래스, 공유 오피스 제공 등 창작부터 교육, 교류까지 아우르는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서울시는 서울영화센터를 청년 영화인들의 창작 거점으로 육성해 미래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영화제는 전국 대학 영화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영화센터는 앞으로도 청년 영화인 지원과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첨부자료로는 행사 관련 상세 내용이 포함된 문서가 제공되며, 서울특별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