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동 복지기동대(대장 김영철)는 지난 2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산정동 복지기동대(대장 김영철)는 지난 2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은 노후 전등과 훼손된 방충망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현장 점검 후 LED 조명 교체와 방충망 정비를 지원했다. 특히 화니조명(대표 김윤석)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실내 조도를 개선하고 해충 유입을 차단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줬다.
김영철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희 산정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정동장 조정희, 맞춤형복지팀장 박정란 270-4570, 주무관 서하은 270-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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