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25일 목요일, 6·25전쟁 참전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월드컵 공동응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양국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역사적 인연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는 이번 공동응원을 통해 국제적 스포츠 이벤트를 계기로 양국 시민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대변인 언론담당관실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관련 자료와 세부 일정은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6·25전쟁 참전국과의 협력 강화는 서울시의 국제 교류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및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