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오색 찬란 정원박람회와 연계된 한강버스가 누적 탑승객 40만 명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시민과 관광객이 한강의 아름다운 정원을 더 즐겁게 방문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교통편의 인기를 반영한다. 한강버스는 정원박람회 기간 동안 편리한 이동 수단을 제공하며 행사 접근성을 높였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한강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누적 탑승객 40만 명 돌파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 활성화 정책의 긍정적인 결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