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K-관광 열풍에 힘입어 공유숙박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여성들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년간 900여 명이 참여한 이 교육은 유연한 경제활동 모델로 주목받으며 예약 세팅부터 수익 관리까지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를 올인원으로 제공한다. 특히 양육자와 재직자 등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 주·야간 선택형 온·오프라인 과정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유숙박 분야에서 여성 창업 활성화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