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잊혀가는 지역어 ‘창원말 아입니꺼’로 되살린다
“얼굴이 다 가이방상해가 누가 누군지 모리것다.” “집 가차운 사람은 바리 갖다 주고 온나.” 창원특례시는 창원 지역어를 보전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창원말 아입니꺼’를 통해 시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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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다 가이방상해가 누가 누군지 모리것다.” “집 가차운 사람은 바리 갖다 주고 온나.” 창원특례시는 창원 지역어를 보전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창원말 아입니꺼’를 통해 시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