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2 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시는 도시철도 2 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 일 트램 관련 브리핑에서 “향후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 이라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2 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 개소, 차량기지 1 개소 규모로, 2024 년 12 월 착공하여 본선 14 개 전 공구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최근 공정관리 점검 과정에서 개통 시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 보상 ▲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이 확인됐다.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은 편입토지 보상 지연에 따른 수용재결 절차 진행, 토지 및 지장물 인도 등 후속 절차,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는 호남선 하부 비개착 공사의 야간 시공 계획 등이 반영되면서 약 10 개월의 공기 연장이 검토됐다. 대전 도시철도 2 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 대전시는 도시철도 2 호선 트램 건설사업의 주요 공정 리스크와 차량 시운전 계획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변경에 착수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3 일 트램 관련 브리핑에서 “향후 통합공정계획 수립을 통해 개통 일정 등을 최종 확정할 것” 이라고 밝혔다. 대전도시철도 2 호선 트램은 총연장 38.8km, 정거장 45 개소, 차량기지 1 개소 규모로, 2024 년 12 월 착공하여 본선 14 개 전 공구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최근 공정관리 점검 과정에서 개통 시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 보상 ▲ 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등이 확인됐다.
서대전 지하차도 구간은 편입토지 보상 지연에 따른 수용재결 절차 진행, 토지 및 지장물 인도 등 후속 절차, 국가철도공단이 시행하는 호남선 하부 비개착 공사의 야간 시공 계획 등이 반영되면서 약 10 개월의 공기 연장이 검토됐다. 첨부자료 :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계획 변경 착수.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