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이 공평도시유적전시관에서 '태화관_시간을 잇는 공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사동 194번지에 위치한 태화관 터에 축적된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삶과 기억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시는 조선시대 집터부터 3·1운동 독립선언 현장, 그리고 태화사회관에 이르기까지 이 공간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전시에는 고지도, 독립선언서, 태화사회관 도면 등 다양한 유물이 공개된다. 또한 7월에는 특별 강연도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은 서울의 역사적 공간과 그 안에 담긴 시민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자료출처 = 서울특별시 / 이용조건 =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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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창원경남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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