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92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이며, 지원자는 서울시 지방세 체납관리단 공식 온라인 접수 사이트(seoultax.applyin.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납관리단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주요 업무는 전화상담과 생활실태 현장조사 등 체납 관리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이번 모집은 지방세 체납 문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납세 의식을 높이기 위한 서울시의 노력의 일환이다. 체납관리단 활동을 통해 체납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첨부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